각지에서 논판양어를 위한 준비사업 활발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논판양어를 위한 준비사업을 추진하고있다.

평안남도에서는 편집물시청,화상회의 등을 조직하고 일군들을 파견하여 시,군의 해당 성원들과 함께 현지를 답사하면서 논판양어면적을 확정하였다.

올해 논판양어를 도입하는 농장,작업반들에 우렝이서식장을 꾸릴 계획밑에 도적인 기술전습회를 진행하였다.

종어기지를 꾸리는데 주력하고있는 재령군 삼지강농장,태탄군 읍농장을 비롯한 황해남도의 많은 농장들에서 새끼메기를 자체로 생산할수 있는 토대를 구축한데 이어 물온도,단백먹이를 보장해주면서 사름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강원도에서는 물자원과 수질조건,주변지역의 오염관계,물대기와 물빼기조건,토질특성을 고려하여 논판양어의 적지를 선정하였으며 새끼메기생산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함경북도에서 종어확보와 먹이보장을 위해 앞선 알깨우기방법을 받아들이는 한편 어분사료보장과 비알곡먹이생산을 늘이기 위한 토대구축에 주목을 돌리고있다.

함경남도,남포시 등지에서도 논판양어를 확대도입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