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 수여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하는 과학연구성과들을 이룩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9일에 진행된 수여식에는 내각부총리 전승국동지,지식인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이 전달된 다음 김일성종합대학 부총장 김진명동지,강좌장들인 강진우동지,오성철동지,소장 김성철동지,실장 신계룡동지,김책공업종합대학 학부장 김철룡동지,리과대학 소장 박성진동지,사회과학원 소장 김인숙동지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소장 장영만동지,부강좌장 엄혁민동지,김책공업종합대학 교원 박경숙동지,평양기계대학 소장 김희철동지,평양건축대학 학장 김정철동지,인민경제대학 강좌장들인 도성철동지,김광철동지에게 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강좌장 김광령동지,교원 김류경동지,김일성종합대학 실장들인 김철진동지,마준동지,교원들인 손승모동지,진심동지,김원동지,문정희동지,리호영동지,강문혁동지,신혜경동지,국가과학원 소장 우성진동지,청진광산금속대학 교원 리재렬동지,오중흡청진사범대학 교원 황금혁동지를 비롯한 77명에게 박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끝)

www.kcna.kp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