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업부문에서 철강재생산성과 확대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철강재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1직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은 산소열법용광로의 운영방식을 부단히 혁신하면서 선철생산계획을 수행하고있다.

산소분리기분공장,열간압연직장 등에서도 지난 시기의 정비보강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선진기술을 도입하여 산소,압연강재생산을 체계적으로 늘이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새 기술개발사업을 내밀면서 생산활성화를 담보하고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강철전사들은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차지당 쇠물생산량을 제고하면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의 광부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투쟁목표를 앞당겨 완수할것을 결의하고 쇠돌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흥남전극공장의 기술자,로동자들도 설비관리,기술관리를 과학화하고 교대별,공정별협동을 보다 강화하면서 기술혁신활동을 전개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