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계급교양관 명예관장이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여든번째 생일을 맞이한 신천계급교양관 명예관장 주상원동지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생일상을 격정속에 받아안은 주상원동지는 계급교양부문 강사들을 우리당 혁명사상의 옹호자,선전자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원암리 밤나무골 화약창고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신천의 복수자로 손에 총을 잡았던 그는 미제의 야수성을 고발하는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계급교양관에서 우리 인민들에게 계급투쟁의 철리를 깊이 새겨주는 혁명선배,교양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계급교양의 전초선에서 우리 당의 핵심으로,직업적인 혁명가로 한생을 빛내여온 주상원동지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고 년로한 그가 명예관장으로 사업하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주상원동지의 가정을 찾아 축하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