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계급교양관 명예관장이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생일상을 격정속에 받아안은 주상원동지는 계급교양부문 강사들을 우리당 혁명사상의 옹호자,선전자들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거듭 안겨주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원암리 밤나무골 화약창고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신천의 복수자로 손에 총을 잡았던 그는 미제의 야수성을 고발하는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계급교양관에서 우리 인민들에게 계급투쟁의 철리를 깊이 새겨주는 혁명선배,교양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