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밀,보리비배관리에 총력 집중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촌들에서 밀,보리비배관리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황해북도 송림시,연산군,연탄군의 농업근로자들이 작물의 가물견딜성을 높여주기 위해 피토신을 비롯한 각종 영양제를 리용하여 이삭수와 이삭당알수를 보장하는데 주력하고있다.

황해남도 은천군,송화군,안악군에서 수원확보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예비부속품을 충분히 장만하여 운반수단과 이동식관수설비들의 만가동을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남포시 온천군,와우도구역,강서구역의 농촌들에서 포전의 지형 및 토양조건,작물의 생육상태 등을 고려하여 고랑관수와 분수식관수를 비롯한 합리적인 관수방법을 실정에 맞게 능동적으로 적용하고있다.

평안남도,평안북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밀,보리의 소출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비배관리에 힘을 집중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