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열기 고조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받들고 평안남도에서 교육부문에 대한 지원열기가 고조되고있다.

평성의학대학에서 진행된 교육지원전시회에는 수십개 후원단체들이 마련한 20여종에 수천점의 각종 전자설비들과 실험기구,교구비품 등이 출품되였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 콤퓨터와 액정TV 등을 리수복순천화학공업대학과 안주공업대학에 보내주었다.

많은 후원단체들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교원양성부문 대학들에 교육설비들과 비품,보수용자재들을 지원하였다.

평성석탄공업대학의 교육토대강화와 평성수의축산대학,숙천농업대학의 개건현대화공사에 필요한 설비들과 자재보장사업에서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와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이 모범을 보이였다.

봉학식료공장,2.8직동청년탄광,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순천화학련합기업소,도림업관리국,도수산관리국 등에서도 많은 설비와 물자들을 대학,학교들에 보내주어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튼튼히 구축하는데 기여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