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공업부문에서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앞세워 생산성 제고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력공업부문에서 전력생산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설비관리,기술관리를 앞세워 석탄미분도와 균등성을 보장하고 열효률과 연소효률,타빈효률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면서 공정별련계를 보다 치밀하게 하여 일정계획을 수행하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순천화력발전소,청천강화력발전소,동평양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도 순회점검,업간점검을 강화하고 생산공정들의 운영을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면서 생산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있다.
허천강발전소,장진강발전소,서두수발전소,수풍발전소를 비롯한 각지 수력발전소들의 로동자,기술자들도 구조물관리를 깐지게 하고 설비마다 만가동,만부하를 보장하면서 과학적인 물관리방법을 활용하여 련일 실적을 올리고있다.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생산된 전기를 보다 효과있게 리용하는데 주력하고있는 평양시송배전부,황해남도송배전부,함경북도송배전부 등에서 정전축전기설치와 전압단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