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경축 영화상영주간 개막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4월의 명절을 맞으며 4.15경축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이번 영화상영주간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수록한 기록영화들이 각지 영화관,문화회관들에서 상영되게 된다.

다양한 주제의 예술영화들도 상영되게 된다.

개막식이 9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성,중앙기관,영화부문 일군들,창작가,예술인들,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개막사를 국가영화총국 총국장 리성은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영화상영주간을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열의를 배가하게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기록영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을 관람하였다.

이날 각 도들에서도 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끝)

www.kcna.kp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