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 한창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해주시,배천군안의 농장들에서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보여주기를 진행하여 농장원들이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터득하고 벼모판씨뿌리기를 일정대로 추진하도록 하고있다.

재령군,신천군,안악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종자처리,모판만들기를 선행시킨데 기초하여 씨뿌리기를 해나가고있다.

연안군,청단군의 농장들에서는 초급일군들과 기술지도성원들의 역할을 제고하고 농장원들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 사상사업을 앞세워 시작부터 실적을 올리고있다.

벼모기르기에 필요한 부식토,벼모판종합영양제,살초제 등을 확보한 삼천군,은률군,은천군의 농장들에서는 모든 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

신원군,봉천군,강령군 등의 일군들과 농장원들도 모판만들기와 종자처리를 앞세우고 품종별,재배형태별특성에 맞게 씨뿌림량을 보장하면서 일자리를 내고있다.

한편 도안의 모든 시,군들의 농장들에서는 영양랭상모씨뿌리기와 시설모온실에서의 씨뿌리기준비도 립체적으로 추진하면서 논판양어를 대대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