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로병과 강계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전쟁로병과 강계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의 상봉모임이 진행되였다.

전쟁로병 장련봉동지에게 학생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축하해주었다.

장련봉동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재적예지와 탁월한 령도,인민군군인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또 한분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백승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모임에서는 해외군사작전에 참가하여 불굴의 전투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청사에 길이 남을 불멸의 공훈을 세운 영웅들의 어머니들이 발언하였다.

졸업반학생들은 전승세대와 참전렬사들의 넋과 전통을 이어 조국보위의 최전방으로 탄원하여 이 땅의 평화와 안녕을 믿음직하게 지켜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www.kcna.kp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