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세멘트공장 능력확장공사 결속,준공식 진행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경암세멘트공장의 능력확장공사를 결속하였다.

현대적이며 능률높은 설비들을 갖춘 능력이 큰 세멘트생산공정이 확립됨으로써 지방의 원료원천으로 질높은 세멘트를 더 많이 생산하여 도의 건설사업을 보다 활력있게 내밀수 있는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29일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도안의 일군들,봉산군안의 근로자들,공장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한편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관계부문 일군들이 경암타일공장에 새로 꾸린 경암수지건재분공장을 돌아보면서 생산정상화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대책하였다.(끝)

www.kcna.kp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