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청년들이 이룩한 성과라면 그리도 기뻐하시며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 리주천은 나라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연구성과들을 내놓았다.
애국청년들속에는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 김광철청년돌격대 대원 리강,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양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 대원 리철국은 애국의 열정과 헌신적노력으로 조선청년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였다.
황해남도농촌경리위원회 대진농장 뜨락또르운전수 리정남,증산군 풍정농장 농장원 윤현광,연안군 소봉농장 농장원 최학성은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높여 영농공정수행에서 책임성을 발휘하였으며 담당한 포전들에 거름을 충분히 실어내고 과학농법을 활용하여 다수확을 이룩하였다.
중요대상건설들에 참가하여 로력적위훈을 떨친 속도전청년돌격대관리국 제5려단 2대대 3중대장 리혁철,평양건설위원회의 50t기중기차운전수 문원옥과 산골학교로 탄원하여 후대교육사업에 헌신하고있는 부전군 은하고급중학교 교원 전홍화도 애국청년들의 대오에 서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등 중요단위들에서 청춘의 값높은 삶을 꽃피우고있는 리지송을 비롯한 청년들도 나라의 경제발전과 국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성과들을 이룩한 우리 시대의 애국자들이다.(끝)
www.kcna.kp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