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 신천군 복우농장,봉천군 석사농장에서 새집들이경사 맞이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 신천군과 봉천군의 농촌마을들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해당 지역의 자연환경과 잘 어울리고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상편의를 도모할수 있게 다양하고 독특하게 건설된 신천군 복우농장,봉천군 석사농장의 문화주택들은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의 일단이다.
현지에서 각각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황해남도와 신천군,봉천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새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명절처럼 흥성이는 새 마을들에서 흥겨운 농악무와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다채로운 예술공연이 진행되였다.
일군들이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농장원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축하해주었다.
문명의 새 경관을 이룬 마을들에서는 행복의 노래소리,웃음소리가 울려퍼졌다.(끝)
www.kcna.kp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