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국가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의 전렬에서 애국의 힘,단결의 힘을 떨쳐갈 의지를 안고 황해북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결정관철의 주요전구들로 진출하였다.
평산군,중화군,상원군 등의 청년들은 당중앙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워나가는데서 한몫 할것을 다짐하며 군건설려단들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은파군,서흥군 등의 청년들은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의 앞장에서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쳐갈 마음을 안고 원료기지사업소들로 탄원하였다.
탄원자들속에는 황해제철련합기업소와 농장 등으로 탄원한 송림시,토산군,신계군의 청년들도 있다.
5일 사리원시에서 진행된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에는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새로운 혁명초소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환송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