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많은 직업기술학교들 개건,기능공들 양성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많은 직업기술학교들의 면모가 현대적으로 일신되여 기능공양성에서 은을 내고있다.
새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제품의 가지수가 준공초기에 비해 근 3배로 늘어나게 하는데서도 직업기술학교 졸업생들이 한몫 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직업기술학교들을 기능공양성의 거점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지난해만도 도적으로 수백명의 전문지식과 기술을 소유한 직종별기능공들을 양성하였다.
자강도 장강군,랑림군에서는 직업기술학교의 교실들을 전공과목에 맞게 꾸리고 교원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벌렸으며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에서 학생들이 실기실습을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정주시,운산군을 비롯한 평안북도안의 시,군들에서도 직업기술학교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을 벌려나가고있다.
이밖에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여러 도에서 직업기술학교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직종별전문지식과 실천능력을 갖춘 기능공들을 많이 양성하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