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영예속에 빛나는 녀성교육자들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녀성들이 3.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가정의 꽃,생활의 꽃,나라의 꽃으로 복된 삶을 누려가는 녀성들속에는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침으로써 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값높은 영예를 지닌 자랑스러운 녀성교육자들도 있다.

수십년간 누가 보건말건,알아주건말건 교단에서 강성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꽃피우고 떠받드는 억센 뿌리가 되여준 녀성혁명가들에게 전체 인민들은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각지의 사범대학,교원대학의 녀성교육자들은 높은 자질과 고상한 풍모를 지니고 새세대들을 앞날의 주인공,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키워가고있다.

보통교육부문의 많은 교육자들도 나라의 국력강화에서 교육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교수교양사업에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하고있다.

직업적혁명가의 남다른 긍지와 영예감을 간직하고 후대교육사업에 전심전력하고있는 애국적인 녀성교육자들이 교단을 지켜서있기에 사회주의 내 조국의 미래는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