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전력계통의 정비보강사업 적극화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에서 현존능력을 효과있게 리용하면서 전력계통의 정비보강과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시에서는 송배전단위들에서 공장,기업소,농장들에 전력을 효률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급전지휘와 교차생산조직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도록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시송배전부에서 전력지리정보체계에 의한 최량화된 전력계통정리를 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고 시안의 여러 단위에 정전축전기,자동력률보상장치를 설치하여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면서 많은 전기를 절약하고있다.

판문구역송배전소에서는 구역안의 모든 단위들을 국가통합전력관리체계에 망라시켜 소비전력을 실시간으로 장악하는것과 함께 변압기들을 합리적으로 설치하여 무부하손실을 줄이고있다.

장풍군송배전소에서 송배전선로들에 대한 전력측정량을 재검토하고 불합리한 개소들을 퇴치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개풍구역송배전소에서도 해당 부문과의 련계밑에 제기되는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송배전설비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고있다.

시에서는 무효전력을 줄이기 위해 농장들의 양수장,탈곡장들에 정전축전기를 설치하는 사업을 단계별계획에 따라 진행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