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황해남도,강원도,함경북도,남포시,개성시군민련환대회 진행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평안북도,황해남도,강원도,함경북도,남포시,개성시군민련환대회가 4일과 5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기관,공장,기업소 일군들,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 영광과 혁명적긍지를 안고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길에 나섰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앞으로 5년간의 투쟁계획을 년차별로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발동하기 위한 사상사업,정치사업을 앞세워 올해 투쟁에서부터 무조건적인 성공을 안아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운명을 전적으로 맡기고 일편단심 높이 받들려는것은 조선의 한결같은 민심이고 억척의 신념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들을 정확히 집행함으로써 모든 방면에서 점진적이며 안정적인 발전을 확실히 이루어내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총로선인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넘치는 혁명열과 비상한 창조력으로 시대를 빛내이고 조국의 번영을 받드는 소중한 재부들과 결실들을 더 많이,더 훌륭하게 안아올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

시위참가자들은 혁명적인 구호들에 화답하면서 광장과 거리들을 행진하였다.(끝)

www.kcna.kp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