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 로동계급,직맹원들의 상봉모임 진행
(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3.8국제부녀절 116돐기념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과 로동계급,직맹원들의 상봉모임이 5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과 평양시안의 직맹일군들,로동계급,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들이 발언하였다.
발언자들은 조국의 미래를 위한 후대교육사업에 전심하는 속에서도 자식들이 충성의 길,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도록 떠밀어준데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자식들이 어려서부터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소중히 간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줄 아는 참된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이끌어준데 대해 말하였다.
발언자들은 우리의 모든 어머니들이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어머니의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업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
www.kcna.kp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