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청년작업반,청년분조들에서 올해 농사차비 추진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농업부문 청년들이 올해 농사차비를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다.
개성시농촌경리위원회 십탄농장,판문구역 화옥농장 청년분조에서는 지력개선대책을 과학적으로 세우는 한편 더 많은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산하고 영농자재를 확보하기 위한 대중운동을 벌려 성과를 거두고있다.
전야마다에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청년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해 함경북도 청진시 청암구역 직하농장,명간군 립석농장의 청년작업반에서의 자급비료생산과 영농자재확보에서는 지난해에 비해 높은 실적이 기록되고있다.
황해북도 연탄군 풍답농장,린산군 효심농장,평안남도 숙천군 칠리농장,문덕군 룡림농장을 비롯한 각지의 농촌청년작업반,청년분조원들은 더 많은 거름을 포전에 내기 위한 집단적혁신운동을 보다 적극화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