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1 000여명 녀맹원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진출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에 들어와 평안북도의 1 000여명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영예로운 초소들에 진출하였다.
창성군의 수십명 녀성들이 지방공업혁명이라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펼친 우리 당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사업에 헌신할것을 다짐하며 원료기지사업소에 나갔다.
구장군안의 수많은 녀맹원들도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로 탄원하였다.
지방공업공장들에 탄원한 구성시의 녀성들은 일터마다에서 로력적성과를 이룩해가고있다.
운산군의 180여명 가두녀성들이 사회주의농촌으로 탄원하였으며 이러한 소행은 룡천군,선천군,녕변군 등의 녀맹원들속에서도 발휘되였다.
생산현장들에 나간 신의주시,염주군,철산군,벽동군의 녀성들도 창조와 노력의 땀방울을 바쳐감으로써 집단의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