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건재공업성에서 세멘트증산을 위한 사업에 힘 집중
(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건설건재공업성의 일군들이 세멘트증산을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진행하고있다.
성에서는 세멘트생산기지들의 설비능력과 가동정형을 료해장악하고 보수기일을 단축하기 위한 사업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생산능력을 한계단 끌어올리기 위한 임무분담사업을 구체화하고 그 집행정형을 총화대책하는 한편 생산공정과 설비운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고있다.
성일군들의 방조와 지도밑에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는 소성로가동일수를 늘이고 전반적인 설비들에 대한 보수기일을 단축하는 사업들이 추진되고있다.
천내리세멘트공장에 나간 성일군들도 세멘트의 질을 개선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연구기관들의 방조밑에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한편 성에서는 대안친선유리공장의 유리용해로대보수를 진행하기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는것과 함께 각종 유리제품의 종류를 늘이면서도 그 질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내밀고있다.(끝)
www.kcna.kp (2025.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