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대회가 12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한광호동지,관계부문,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전향순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영광과 긍지를 안고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섰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3.8국제부녀절을 맞는 전국의 녀성들에게 하신 사랑과 믿음이 넘치는 축하연설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라의 부강발전과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위하여,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궐기대회가 끝난 다음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시위행진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