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비료증산투쟁에 분발매진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당면한 시비년도 비료생산에 분발매진하고있다.

련합기업소의 기술집단은 이미 마련된 생산토대를 더욱 공고히 하며 그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모를 박고 생산정상화를 위한 과학기술적대책들을 예견성있게 강구하고있다.

합성직장의 로동자,기술자들은 설비관리를 책임적으로 하여 매일 계획보다 많은 량의 암모니아를 생산하고있다.

발생로직장에서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을 탐구도입하고있으며 원료직장에서는 파쇄기와 건조로 등의 운영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진행하여 비료생산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가스청정직장과 압축기직장을 비롯한 여러 직장사이에 사회주의경쟁이 전개되는 가운데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창안되여 은을 내고있으며 순회점검회수가 늘어나 생산의 안정성을 높이고있다. (끝)

www.kcna.kp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