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할것을 궐기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이 최전연국경초소들로 탄원할것을 용약 궐기해나섰다.
고급중학교 졸업반학생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2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이 있었다.
발언자는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수호의 길에 보답과 실천의 첫 자욱을 내짚은 탄원자들이 정다운 모교와 고향의 당부를 언제나 소중히 간직하고 군사복무의 순간순간을 충성과 위훈으로 수놓아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였다.
탄원자들을 대표하여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조국보위에 바쳐진 삶이 가장 값높은 애국의 삶이라는 진리를 새겨안고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주체조선의 새세대답게 어머니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총대로 지켜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강사 공화국영웅 허룡동지가 탄원자들에게 넘겨주었다. (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