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업부문에서 제품의 질량적장성을 위한 투쟁 전개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기계공업부문에서 제품의 질을 개선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는 원가저하,재자원화실현에 중심을 두고 수지혼합기 부분품의 국산화와 랭각수재순환체계의 확대도입사업 등을 진척시키면서 설비의 가동률을 제고하여 각종 전선류생산을 늘이고있다.

안주뽐프공장에서 기대별,공정별로 제품의 량과 질을 보장하며 이미 거둔 기술혁신성과들을 공고히 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화되는 속에 자재확보로부터 제품완성에 이르는 모든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새로 개발된 뽐프의 계렬생산준비도 추진되고있다.

라남탄광기계공장,성천강전기공장에서는 주물,주강작업의 실수률과 소재의 리용률,제품조립속도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대동강전기공장에서는 철심가공공정의 현대화를 다그치는것과 함께 기능공대렬을 확대하고 설비관리,기술관리를 과학화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평양베아링공장에서도 대중운동을 전개하고 예비부속품들을 장만하여 탄광들에 보내줄 베아링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