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방직공장에서 천생산성과 확대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각지 방직공장 로동계급이 증산투쟁,창조투쟁으로 천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백수십명의 로동자들이 1.4분기계획완수자의 영예를 지닌데 이어 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공장의 로동자들은 앞선 실잇기방법을 도입하고 합리적인 순회길을 탐구하는 등 단위시간동안에 더 많은 천을 생산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신의주방직공장의 로동계급은 한교대더하기,다음교대도와주기를 비롯한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이들은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지켜 설비가동률을 최대로 보장하면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경험교환운동이 전개되는 속에 사리원방직공장의 수많은 로동자들이 로력혁신자대렬에 들어서고있다.

기술기능이 높은 고급기능공들이 신입공들을 맡아 그들의 수준을 높여주고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생산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진척되는 속에 제품의 질제고와 생산장성에서는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