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궐기모임들이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금속공업성,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원산구두공장,김일성종합대학 등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와 강령적인 결론은 륭성번영의 새 흐름을 개척한 승리자의 영예드높이 혁명과 건설의 전 령역에서 보다 포괄적이며 혁신적인 진보를 안아올수 있는 휘황한 진로를 밝힌 위대한 투쟁강령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인 올해 투쟁에서 실질적인 변화,실제적인 발전을 이룩하여 새 전망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궐기모임들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 당대회결정관철의 장엄한 서막이 열린 올해를 줄기찬 전성과 끊임없는 비약으로 빛내일 참가자들의 혁명적기상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끝)
www.kcna.kp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