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의 청년들 당대회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앞당겨오는 보람찬 투쟁의 전렬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아로새길 의지를 가다듬으며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해나섰다.

덕천시,북창군,문덕군,대동군 등의 청년들이 북창지구와 순천지구의 탄전들을 비롯한 수천척지하막장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평성시와 성천군 등의 청년동맹원들은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투쟁에 앞장설 일념에 넘쳐 원료기지사업소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증산군,개천시,신양군 등의 청년들은 건설려단과 학교건설대,산림경영소로 자원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에는 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창조와 혁신의 전구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환송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