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청년들 당이 부르는 곳으로 진출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곳으로 진출하였다.

구장군의 청년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에서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갈것을 다짐하였다.

선천군,룡천군,동림군,천마군,철산군 등의 청년들은 고향땅을 사회주의락원으로 보다 아름답게 꾸려갈 의지를 가다듬으며 군건설려단들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대관군,동창군,정주시의 청년동맹원들은 원료기지사업소 등에 진출하였다.

신의주교원대학,차광수신의주사범대학의 학생들은 교원혁명가의 영예를 빛내일 소중한 꿈을 안고 외진 산골학교와 분교에 탄원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영만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청년들이 참가한 축하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에 이어 일군들과 청년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끝)

www.kcna.kp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