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새해에 들어와 천수백t의 세멘트 증산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새해에 들어와 계획보다 천수백t의 세멘트가 더 생산되고 제품의 최량화실현에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순천석회석광산에서 자체의 공무기지를 꾸리고 굴착기의 정상운영을 위한 부속품,부분품들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생산장성을 안받침하고있다.

직동석고광산,점판암광산 등의 광부들도 채굴설비들과 륜전기재들의 실동률을 높이고 광차회귀시간을 훨씬 단축하면서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소성직장의 로동자들은 겨울철조건에 맞는 합리적인 로운영방법으로 소성로의 가동률을 끌어올림으로써 매일 크링카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세멘트직장,조합원료직장,석탄분쇄직장 등에서는 작업반별,직장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제진효률을 제고하고 분쇄기들의 성능개선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생산성을 높이고있다. (끝)

www.kcna.kp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