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수산사업소에 젓갈가공장 새로 건설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한천수산사업소에 젓갈가공장이 새로 일떠섰다.
건뎅이젓,호드기젓,참굴젓,새우간장을 비롯한 각종 제품들을 생산할수 있는 젓갈가공기지가 건설됨으로써 인민들의 식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할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구축되게 되였다.
한천수산사업소 젓갈가공장 준공식이 23일에 진행되였다.
내각부총리 겸 농업위원회 위원장 리철만동지,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도안의 일군들,도수산관리국,한천수산사업소 일군들,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수산상 송춘섭동지는 준공사에서 젓갈가공장의 종업원들이 우리 식의 젓갈문화를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더 좋은 식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생산정상화와 질제고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젓갈가공장을 돌아보았다.(끝)
www.kcna.kp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