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마감건재공장 준공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의 근로자들이 마감건재공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하였다.

각종 늄창,수지창 조립공정과 지방의 원료를 리용한 기와,보도블로크생산공정이 꾸려진 공장이 일떠섬으로써 지방건설과 도시경영사업에 필요한 건재품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21일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관계부문 일군들,건설자들,공장종업원들,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개성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경남동지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는 공장의 종업원들이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설비들을 애호관리하며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제품의 질을 개선하고 생산량을 획기적으로 늘일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

www.kcna.kp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