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적혁신으로 석탄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청년들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석탄공업부문의 청년들이 증산과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장에서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만나뵙고 기쁨을 드린 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한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 김광철청년돌격대,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양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이 혁신의 앞장에서 달리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개천탄광 길영조청년돌격대,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 리수복청년돌격대를 비롯하여 각지 탄광련합기업소안의 80여개 돌격대들에서 집단적혁신운동으로 하루 굴진계획을 1.5배,2배로 초과완수하고있다.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조양탄광 리수복청년돌격대원들이 합리적인 발파방법들을 받아들이고 여러가지 지구를 창안도입하여 지난 시기보다 구멍뚫기와 화약장입수를 줄이면서도 발파효률을 훨씬 높이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남양탄광,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수탄광에서 이룩되고있는 증산의 성과속에는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과 리수복청년돌격대원들의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다.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덕산탄광과 강동탄광의 청년들은 교대가 교대를 도와주면서 기업소적인 석탄생산계획수행에서 선봉적역할을 하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들도 여러가지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면서 석탄생산에 이바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