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흥철도국 대고조전구들에 필요한 물동수송에서 혁신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함흥철도국의 로동계급이 대고조전구들에 요구되는 물동수송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덕사역,흥남역에서는 상하차설비들의 정비보수를 깐지게 하고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활용하여 짐실은 렬차들을 지체없이 떠나보내고있다.
원산항역,신상역,인흥역에서도 차갈이,차풀이,차무이를 제때에 진행하는 등 화차머무름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면서 매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고원기관차대,함흥기관차대의 기관사들은 차량들의 기술관리를 깐지게 하고 운행구간에 알맞는 운전조법으로 계획보다 많은 량의 물동을 실어나르고있다.
함흥객화차대,단천객화차대에서도 기술자,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이고 현존능력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화차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책임적으로 진행함으로써 렬차운행의 안전성을 제고하고있다.
증송성과속에는 고원철길대,함흥철길대,신북청전철대 로동자들의 노력도 깃들어있다.(끝)
www.kcna.kp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