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 피현군의 전쟁로병이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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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현군당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이 장수자가정의 경사를 축하해주었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살아온 그는 조국이 해방된 후에야 비로소 인간의 참된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그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혁명의 군복을 입고 침략자들과 용감히 싸웠으며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시기에도 농촌진지를 지켜 알곡증산에 모든것을 바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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