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중화군과 신계군의 여러 농촌마을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당의 은덕으로 문명부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전변상을 과시하며 황해북도 중화군과 신계군의 여러 농장에도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리념이 구현된 선경마을들이 일떠서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우리의 농촌을 사회주의리상향,인민의 리상촌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위민헌신의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이 안아올린 중화군 마운리,삼성리와 신계군 원교리의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은 인민들에게 새 문명,새 생활에 대한 확신과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황해북도와 중화군,신계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살림집입사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손에손에 공화국기와 꽃다발을 들고 경쾌한 노래선률에 맞추어 춤가락을 펼치는 근로자들과 주민들로 마을들은 명절처럼 흥성이였다.(끝)

www.kcna.kp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