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대동군과 맹산군,증산군,양덕군의 농촌들에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의 여러 농촌마을이 천지개벽되였다.
대동군 서제리와 맹산군 읍,반룡리,증산군 만풍리,양덕군 은하리에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평안남도와 해당 지역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살림집입사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농악무가 펼쳐지고 당의 은덕에 보답할 맹세로 승화된 진정넘친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새집의 주인들과 자리를 같이한 일군들은 오늘의 행복을 간직하고 고마운 우리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자고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