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급병원들에서 탄부들을 위한 현장의료봉사활동 전개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중앙급병원들에서 탄부들을 위한 현장의료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에서 탄부들에 대한 의료봉사활동이 적극화되였다.
김만유병원,평양의학대학병원의 의료일군들은 탄부들에 대한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체질과 병상태에 따르는 효과적인 치료방법들을 활용하여 그들이 건강한 몸으로 석탄생산에 분투해나가도록 고무해주었다.
고려의학종합병원의 의료일군들은 침과 부항,뜸 등을 리용하여 탄부들에게 의료상방조를 제공해주는 한편 여러가지 건강상식,위생상식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어 치료활동의 실효를 높이였다.
보건성 피부전문병원,류경안과종합병원의 의사들도 현장뿐 아니라 가정들에도 찾아가 탄부가족들의 건강상태를 알아보며 치료사업에 정성을 기울이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덕천탄광,서창청년탄광 등에서 류경치과병원,보건성 치과종합병원의 의료일군들은 막장들에서의 의료봉사에 성심을 다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