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사상과 령도,열화의 사랑과 헌신이 안아온 주체적소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항일아동단의 영광스러운 전통을 줄기차게 계승하여온 조선소년단이 창립 80돐을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우리 소년단원들을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소년혁명가,소년애국자들로 키워주시며 조선소년단을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계승자들의 혁명적소년조직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2012년 6월 6일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조선소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진로를 명시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2017년 6월 6일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서 하신 연설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가 되자》는 조선소년단의 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소년단조직들의 역할을 보다 높여나갈수 있는 사상적무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여러 계기에 소년단사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해주시였다.

2022년 12월 평양에서는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진행되였다.

소년단원들의 대회를 당대회급에서 준비하도록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서한을 보내주시여 대회가 온 나라 전체 소년단원들을 교양하는 계기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은정속에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도 학교소년단사업에서 새로운 발전을 안아오는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의 소년단원들은 소년단기발앞에 다진 맹세를 실천하며 참다운 소년혁명가,소년애국자들로 성장할수 있었다.

앞날의 조선은 우리 소년단원들의것이고 소년단원들의 모습에 조국의 래일이 비껴있다고 하시며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은 더욱 휘황찬란하리라는것,바로 이것이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려정에서 우리 인민이 간직한 철리이다.(끝)

www.kcna.kp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