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그후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우리 나라 소년운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이 밝혀진 로작들은 우리 소년단원들의 귀중한 정신적자양분,성장과 생활의 참된 교과서,고귀한 지침으로 되였다.
지난 10여년간 우리 소년단원들은 지덕체를 갖춘 유능한 혁명인재로,강성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가는 믿음직한 역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갔다.
전국의 많은 소년단원들이 교정에서 세계적인 과학자,발명가가 되기 위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 알아맞추기경연과 학과경연들에서 우승의 영예를 지니고 우리 교실문학상수상자,모범독서가로 자라났다.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일하기운동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모범소년단원들의 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는 속에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올해에도 106명이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