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의 강성조선의 역군으로 준비해가는 소년단원들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2012년 6월 6일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라》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학생소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키우기 위한 교양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가 되자》를 비롯하여 주체적소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우리 나라 소년운동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이 밝혀진 로작들은 우리 소년단원들의 귀중한 정신적자양분,성장과 생활의 참된 교과서,고귀한 지침으로 되였다.

지난 10여년간 우리 소년단원들은 지덕체를 갖춘 유능한 혁명인재로,강성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가는 믿음직한 역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갔다.

전국의 많은 소년단원들이 교정에서 세계적인 과학자,발명가가 되기 위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 알아맞추기경연과 학과경연들에서 우승의 영예를 지니고 우리 교실문학상수상자,모범독서가로 자라났다.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일하기운동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아버지,어머니들의 로력투쟁을 고무하는 여러가지 활동을 벌려온 나어린 애국자들의 아름다운 소행들도 무수히 꽃펴났다.

모범소년단원들의 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는 속에 수많은 학생소년들이 김일성소년영예상,김정일소년영예상을 수여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올해에도 106명이 김일성소년영예상을,105명이 김정일소년영예상을 수여받았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품속에서 우리 소년단원들은 열렬한 소년혁명가,소년애국자로 자라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