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녀자최우수축구팀으로 자랑높은 내고향팀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거둔 우리 선수,감독들의 경기성과에 대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내고향녀자축구선수단 단장,책임감독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단장과 책임감독은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 대하여 말하면서 련맹전은 세계적인 녀자축구명수들의 대결마당이라고도 볼수 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이번 선수권보유자련맹전의 규모와 경기진행방식에 대하여서와 내고향팀 선수들이 처음으로 참가한 이번 련맹전에서 훌륭한 경기모습들을 펼쳐보이고 우승컵을 들어올린 비결에 대하여 말하였다.

련맹전에서의 우승은 어머니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 빛내이려는 우리 선수들의 열렬한 조국애,상대팀을 압도하는 강의한 정신력이 안아온 결실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조국의 명예를 떨친 녀자축구팀들의 시범경기를 몸소 보아주시고 선수,감독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랑과 은정은 자기들모두를 더욱 눈부신 체육경기성과에로 떠밀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