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여년간 17만 2 100여개의 학교,학급이 영예의 붉은기(2중,3중포함) 쟁취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소년단원들을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키워주는 어머니당의 따뜻한 사랑속에 지난 10여년간 17만 2 100여개의 학교,학급이 영예의 붉은기(2중,3중포함)를 쟁취하였다.
절세위인의 뜻을 받들고 각지 학교들과 소년단조직들에서는 영예의 붉은기학교,영예의 붉은기학급칭호쟁취를 위한 대중운동을 벌려 학생들의 사상정신적성장과 학습,소년단조직강화에서 진일보를 이룩하였다.
신의주시 김금순고급중학교,송림시 송림고급중학교 등에서는 학생들을 애국충성의 넋을 이어가는 참된 소년혁명가,소년근위대로 준비시키는 사업에 힘을 넣어 3중영예의 붉은기학교칭호를 쟁취하였다.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가 진행된 2022년 한해에만도 30여개의 학교들이 영예의 붉은기(2중,3중포함)를 수여받았으며 이 과정을 통하여 앞날의 역군들로 성장해가는 새세대들의 사상정신적풍모가 높이 발휘되였다.
각지 소년단원들의 담차고 끌끌한 모습들은 온 나라 인민들에게 더욱 창창할 조국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겨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