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외국어교육을 혁신하기 위한 사업 추진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보통교육단위들에서 교원들과 학생들의 외국어실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외국어지식을 공고히 할수 있도록 학습홀들을 특색있게 꾸리고 교내의 곳곳에 어휘표현들과 일상용어들을 게시하는 등 학습에 유리한 환경과 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수만건의 외국어학습자료들을 구축하고 선진적인 교수형식과 방법들을 탐구적용하는것과 함께 프로그람개발에도 품을 넣어 외국어교육의 질을 개선해나가고있다.

김성주소학교,대동강구역 옥류소학교의 교육자들은 학생들의 특성에 맞게 발음법해결을 위주로 한 외국어교육방법을 창조한것을 비롯하여 소학교단계에서부터 외국어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창조적지혜를 합쳐가고있다.

모란봉구역 성북소학교에서는 외국어교육을 원리적으로 하는 한편 다매체편집물,프로그람들을 교수에 적용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대성구역 려명고급중학교,붉은별소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회화능력을 높여나가도록 외국어교육방법들을 적용하고있다.

형제산구역 리복재고급중학교 등에서도 교원들속에서 외국어학습의 날을 운영하는것과 함께 외국어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