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계시안의 80여명의 녀성들 학생교복공장으로 진출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강계시안의 80여명의 녀성들이 강계학생교복공장으로 진출하였다.

대응동의 녀맹초급일군과 외산동,내룡동의 많은 녀맹원들이 학생교복공장에 보내줄것을 녀맹조직에 제기하였으며 심천동,류동,강서동 등의 녀맹원들도 탄원대오에 합세해나섰다.

외룡동,의정동의 녀성들의 마음속에는 새세대들을 더 밝고 환하게 내세우는데 이바지하며 애국적인 근로자로 삶을 빛내여갈 지향이 간직되여있다.

탄원자들속에는 다자녀세대로 내세우고 우대해주는 당과 국가의 고마움을 새겨안고 성실한 창조의 노력으로 보답해갈 열의에 넘쳐있는 석현동의 녀성도 있다.

2일 강계시에서 진행된 축하모임에는 관계부문,녀맹일군들과 시안의 녀성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새로운 초소로 진출한 녀성들을 강계학생교복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축하속에 맞이하였다.(끝)

www.kcna.kp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