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이들,시들어가는 불행아들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의 미래를 제일 귀중히 여기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은 앞날의 주인공으로,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고있다.
후대들에게 모든것을 아낌없이 베푸는 당과 국가의 정책으로 오늘 온 나라 아이들은 평화의 락원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자라나고있다.
그러나 이 시각도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사회와 전란의 참화를 겪는 지구의 곳곳에서는 꽃망울도 피워보지 못한 수많은 아이들이 온갖 질병과 심각한 기아위기로 목숨을 잃고 고통과 불행속에 시들어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