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에서 해주타일공장건설 추진
(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황해남도에서 해주타일공장건설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사무 및 후생건물과 생산건물,원료분쇄장과 원료적치 및 원료배합장,가스발생장을 비롯한 여러개의 건물로 이루어진 현대적인 마감건재생산기지가 완공되면 도의 무진장한 원료로 각종 타일을 자체로 생산하게 된다.
건설자들은 생산건물과 사무 및 후생건물을 비롯한 대상공사를 결속하고 울타리공사,구내도로포장,원림록화사업과 주변정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에서는 공장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해당 부문과 단위들에서 설비제작과 조립을 위한 사업을 다그치도록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