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송배전부에서 전력관리의 과학화수준 제고

(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북도송배전부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전력관리의 과학화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송배전부에서는 전력계통의 안정성보장을 위한 기술개발목표를 세우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로 풀어나가도록 하고있다.

기술혁신사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되고 실적장악과 총화평가사업이 진행되는 속에 올해에 들어와 수십건의 과학기술성과들이 달성되였다.

공업기술연구소에서 효률적인 부하관리장치를 확대도입하고 실시간통신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청진시송배전소 수남변전소의 상사식배전반을 수자화하는데 이바지하였다.

3대혁명소조원들이 창안제작한 피뢰기의 동작표시장치와 수자식종합시험기는 벼락에 의한 피해로부터 전력설비들을 보호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도입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공무생필직장,건설직장에서도 전력설비운영의 과학화수준을 제고하여 전력공급의 안정성보장에서 한몫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