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국가최우수과학자,기술자들
함경북도 청진시 포항구역과학기술위원회 연구사 현철웅
(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생리활성물질인 피토신을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함경북도 청진시 포항구역과학기술위원회 연구사 현철웅이 2025년 국가최우수과학자,기술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그는 오랜 기간의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우리 식으로 피토신을 얻어내는데 성공하였으며 피토신생산공정을 확립하는데서 주도적역할을 하였다.
피토신을 농사실천에 도입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해놓았다.
그의 연구성과는 오늘 나라의 알곡생산을 늘이는데서 은을 내고있으며 피토신의 도입범위는 날로 확대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