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갈데 대해 강조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그 정신,그 기백으로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자,바로 이것이 시대와 혁명의 요구이라고 밝혔다.

사설은 위대한 시대의 활기찬 모습에는 위대한 정신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변혁단계를 열어놓은 개척정신에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반드시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고결한 충실성이 맥맥히 흐르고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야말로 당중앙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위대한 조선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이 떠올린 고귀한 결정체이며 당중앙과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가 안아온 단결의 대승리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변혁단계를 열어놓은 개척정신에는 우리 힘과 지혜로 강대하고 륭성하는 나라를 반드시 일떠세우려는 자존,자립의 정신이 체현되여있다.

다계단으로,립체적으로,공세적으로 변혁과 개변이 일어나며 더 높이,더 빨리,더 힘차게 솟구치는 우리 국가의 도도한 전진기상은 우리 인민의 자존,자립의 정신이 떠올린것이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변혁단계를 열어놓은 개척정신에는 조국과 자신의 운명을 하나로 잇고 국가부흥을 위하여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기울이는 애국의 정신이 깃들어있다.

애국의 마음과 마음들이 하나로 합쳐지면 참으로 거대한 힘을 낳는다는 진리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투쟁은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사설은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하였던 그 정신,그 기백으로 륭성번영의 새 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4.)